한의학과 나노기술의 교류방안 모색

기사입력 2009.09.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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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인한방병원(병원장 김길우)과 중원대학교는 지난 23일 나노기술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스웨덴왕립기술원 마몽 무하메드 교수를 초청, ‘제3회 세계석학초청강좌’를 개최했다.

    현대기술의 총아인 ‘나노기술’은 현재 반도체, 전자, 바이오, 의학, 재료공학으로부터 화장품, 식료품 등의 생필품까지 수많은 학문 및 산업 분야에 적용되며 다학제간 공동 연구와 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 2000년 대통령이 나노기술개발계획 수립을 지시하며 첨예한 기술 개발 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현재 선진 각국과 교류하며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재료 분야에서는 상당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강좌에서는 제인한방병원과 중원대, 스웨덴왕립기술원간의 연구협력 및 교류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과학의 무한한 미래 발전 가능성이 제시됐다. 또한 강의 후 무하메드 교수는 제인한방병원을 방문해 간담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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