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한방건강보험제제 출시할 것”

기사입력 2009.09.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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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삼영제약을 인수한 경희학원이 경희제약을 설립해 한방의약품 제약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희제약에서는 지난달 원방우황청심원을 비롯한 60여종의 한방의약품을 생산, 이번 달부터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희제약 이광재 부사장은 “품질 및 제품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형 변화 및 개발에도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각 대학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바이오 신약 개발에도 힘쓸 것”이라며 “한방제약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희제약은 향후 2년 내에 국내 한방의약품 시장에서 리딩컴퍼니의 위상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안에 한방병원을 대상으로 한 한방건강보험제제를 출시할 것이며 원료수급 단계부터 완제품까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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