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안전성 연구 상호 협력

기사입력 2009.08.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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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이하 안전평가원)과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김기옥·이하 KIOM)이 한약 연구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지난 25일 양 기관은 상호업무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약 등의 시험·검사방법의 연구개발 협력 △정보 교환 △생약자원의 개발 및 보존에 대한 연구협력 △한약 등의 시험검사 능력 배양 및 교육을 위한 장소, 장비 및 시설 등에 대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김승희 안전평가원장은 “한약재, 한약제제 등의 품질검사 기술을 개선하고 발전시킴으로써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하고 국내 생약자원을 보존 개발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한의약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옥 KIOM 원장은 “체계적인 한의약 관련 연구개발사업 수행과 품질검사법 선진화를 위한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한방산업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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