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친선한방병원, 고려문화협회서 의료봉사

기사입력 2009.08.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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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 친선한방병원(원장 송영일·KOICA 13기 국제협력한의사)은 지난 15, 16일 이틀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 고려문화협회에서 현지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한민국 광복절을 기념하고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를 비롯한 우즈벡 국민들에게 한국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하여 준비된 것이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에는 20여만명의 고려인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우 친선한방병원은 우즈베키스탄의 주요도시인 페르가나, 부하라, 안디잔, 카르시, 우르겐치, 누쿠스에서의 봉사활동도 계획, 한의학의 우수성을 현지에 각인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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