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한방성형을 널리 알릴 것”

기사입력 2009.08.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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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의료관광에 대한 한의계의 관심이 날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린바디한의원(원장 박동수·김재우)이 일본의 코스메틱 기업 (주)오로마레(대표 야마시타 유지)와 MOU를 체결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 라마다 서울 호텔 스타시오 카페에서 열린 파트너 조인식에서 린바디한의원과 (주)오로마레는 월 100명 이상의 일본 관광객의 방문을 조건으로 1차 계약을 체결하였고, 차후 일본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유럽, 미국 등 해외 진출에 대한 기본 계약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마시타 유지 대표는 “시술시간이 짧고, 통증과 부작용이 적으며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한방성형에 매력을 느꼈고, 성형 부작용이 팽배한 일본에 한방성형을 보급하고, 더 나아가 린바디한의원과 함께 해외 진출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재우 원장은 “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되었다는 것에 감개무량하고, 세계에 한방성형을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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