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수 초대 회장, “복지기반 조성에 최선”

기사입력 2009.07.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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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시 소재 한의협 등 의료단체를 비롯 사회 시민단체들이 관내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구성한 사회복지법인 마산시사회복지협의회 창립총회가 한나라당 이주영 국회의원을 비롯 1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열려 초대 회장으로 박종수 경남한의사회장이 추대됐다.

    마산시사회복지협의회 초대 회장을 맡게 된 박종수 회장은 “민간 차원의 사회복지 전담기구로 지역사회복지가 사회 조직간 연계를 돕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복지기반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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