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섬에서 한방무료진료 구슬땀”

기사입력 2009.07.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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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시한의사회는 지난 19일 의료취약지구인 통영시 비진도에서 김호진 회장, 김영빈 부회장 및 회원과 가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된 어르신 80여명을 대상으로 침, 구, 부항 시술 및 환·산제를 일주일 분씩 투약하는 등 한방 무료진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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