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조원희 선수 ‘한방 앞으로’

기사입력 2009.07.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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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은 지난 13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근호·조원희 선수와 향후 1년간 의료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생한방병원에서는 두 선수를 위해 추나, 침, 한약 등 효과적인 한방치료와 함께 MRI, CT, X-Ray 등 검진도 함께 실시해 체계적이면서도 과학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준식 이사장은 “두 선수는 척추를 받치고 있는 근육과 인대 등이 매우 튼튼해 허리와 목 등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치료를 받고 난 후 두 선수는 “추나요법을 받고 난 후 뻐근했던 부위가 모두 사라지고 몸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며 “앞으로 소속팀이나 국가대표 경기에서 좋은 활약으로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생한방병원은 홍명보축구교실, 박지성 선수를 비롯 리듬체조 신수지 선수 등의 의료후원을 통해 스포츠의학적인 측면에서의 한의학의 강점을 널리 알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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