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복합단말기 공급 계약

기사입력 2008.11.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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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대한한의사협회장과 김성덕 새한아이티(주)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한의협회관 명예회장실에서 금융복합단말기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카드가맹점 금융복합단말기 업무제휴를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저렴한 최상의 VAN서비스를 제공하고, 협회의 수익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김현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한의협과 새한아이티가 서로 윈-윈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수많은 논의 끝에 맺어진 결실인 만큼 협회뿐 아니라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김성덕 대표이사도 “한의사들에게 새로운 금융서비스 및 수익 창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협회와 참여한 회원들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한아이티(주)는 신용카드 서비스, 금융서비스와 DDC관리대행서비스가 포함된 금융복합단말기를 가맹한의원에 무상으로 공급하며, 기 설치되어 있는 인터넷을 이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가입비 및 통신비가 들지 않는다. 또한 전국 80개 종합서비스망과 250개의 일반서비스망이 가동 중에 있으며, 단말기의 제조 및 판매를 병행하고 있어 신속한 A/S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100건 이상 사용시 월 관리비가 면제되고, 단말기 설치시 기존 사용단말기의 잔여 관리비도 대납되는 한편 전표용지, 싸인패드 등도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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