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한의학 열정 ‘소문캠프’

기사입력 2009.07.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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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학회(회장 하태요)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시에 위치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서 ‘2009년 제6회 여름 소문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2003년 이후 6년만에 부활한 이번 소문캠프에서는 ‘陰陽四時五行’이라는 대주제를 가지고, 이를 어떻게 진단과 병리에 적용하여 치료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다.

    이번 소문캠프에서는 소문학회 회원 한의사 14명의 강의를 통해 생명력인 ‘陰陽四時五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선배 한의사와의 대화와 토론의 장도 마련되었다.

    이에 전국 각지에서 모인 68명의 한의대생은 3박4일 동안 합숙을 하면서 한의학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질 수 있었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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