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뜸’ 대국민 홍보 기획세미나 준비

기사입력 2009.07.1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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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학회 기획세미나 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래)와 전국한의학학술대회 실행위원회(위원장 김달래)는 지난 9일 마당촌에서 제1회 회의와 제2회 회의를 각각 개최했다.

    기획세미나 준비위원회에서는 오는 9월9일 ‘뜸의 날 선포식’ 행사와 함께 대한침구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하는 한편 한의학 대국민 홍보를 위해 한의사협회와 서울시한의사회 등 관련 단체들과 공동으로 국회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모색, 개최 장소 및 시간을 확정한 후 세부적인 사항을 재논의키로 했다.

    이와 관련 김달래 위원장은 “이번 기획세미나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뜸 치료에 대해 한의학의 치료술임을 대국민에게 명확하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미나 외에도 뜸과 관련된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역별 주관분과학회 대표들과 함께한 전국한의학학술대회 실행위원회에서는 오는 24일까지 강의 구성안을 확정키로 하는 한편 좌장 섭외, 논문 모집, 전시업체 모집 및 진행, 예산 집행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등 성공적인 전국한의학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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