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의사회, 제6회 골프대회 성료

기사입력 2009.07.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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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류은경)는 지난달 25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캐슬렉스에서 ‘제6회 대한여한의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류은경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골프대회를 단순한 운동 경기로만 여기기보다는 선·후배 및 동료 여한의사 회원간에 화합과 유대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여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골프대회에는 인코스·아웃코스에 걸쳐 총 8개조 32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친 가운데 박선희 원장이 메달리스트에 올랐고, 정지행 원장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노광숙 원장이 준우승, 최우연 원장이 니어리스트, 정성이 총무이사가 롱기스트를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한의협 유기덕 명예회장, 이범용 대의원총회 의장, 서울시한의사회 김정곤 회장, 한의협 김인범 부회장, 민족의학신문 천병태 회장 등이 게스트로 참여해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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