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한의사회… 고성군서 의료봉사 구슬땀

기사입력 2009.07.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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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고성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해마다 이곳의 어르신 및 결손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는 경남여한의사회(회장 송현주)는 지난달 28일 고성군 개천명 보리수동산에서 무료 진료했다.

    이번 진료에는 송현주 회장을 비롯 송영림, 신모임, 전완민 원장 등이 참여했으며, 고성군 여성농민회, 경남대학 농활 학생, 보리수동산내 생활지도 봉사자들이 의료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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