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의사회, 장학재단 설립해 학문 장려

기사입력 2009.07.0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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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류은경)는 지난달 30일 제8회 중앙이사회를 개최, 골프대회 평가 및 각종 현안과 하반기 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건으로 회무 중간보고, 2009회계연도 회비 수납 중간보고, 2009 제6회 골프대회 결산 보고, 의료봉사 중간보고, 기타의 건 등에 대해 논의한 가운데 오는 7월 중순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실시될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KOMSTA)과의 해외의료봉사 연계 활동에 대한 준비사항과 계획 등을 점검하고 숙의했다.

    특히 여한의사회 장학금 지급에 관한 준비 및 심사 기준 마련과 관련, 가칭 (재)대한여한의사회 장학재단을 설립하기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올해 2학기부터 한의대 학부생 중 여학생을 대상으로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

    이와 관련 류은경 회장은 “미래에 대한 투자 중 가장 가치 있는 투자는 사람에 대한 투자”라며 장학재단의 종자자금 증액을 위해 1000만원을 기금으로 출연키로 약속했으며, 이사회는 장학재단의 종자자금 증액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실시키로 결의했다.

    이밖에 이사회는 하반기 의료봉사 실시 계획과 기획세미나, 영호남 지부 연석회의, 2호 소식지 발간, 새내기 여한의사 OT 등 향후 계획 등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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