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한 발상 당장 멈춰라”

기사입력 2008.10.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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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는 최근 침구사제도 부활을 요구하는 단체의 시위 및 김춘진 의원의 뜸시술 자율화 입법 추진과 관련 입장을 발표, 침구사를 배출하자는 주장은 치과치료에 있어서 발치행위만을 분리해서 전문발치사를 배출하자는 것과 같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매우 위험천만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며 반대입장을 명백히 천명했다.

    특히 김춘진 의원이 주장하는 것처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행위인 뜸시술을 자율화하자는 것은 마치 종기 치료를 위해 집에서 자가 수술을 하거나, 썩은 이빨을 뽑기 위해 집에서 자가 발치를 하자는 주장이나 다름이 없어 뜸시술 자율화 주장은 국민건강 증진이 아닌 국민건강에 큰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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