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위, 탕전기 가이드라인 수정보완

기사입력 2008.10.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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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은 지난달 26일 협회관 1층 회의실에서 제3회 의무위원회(위원장 김문호)를 개최, 한방 의료기관 탕전기기 위생·안전 관리 가이드라인의 수정보완을 논의했다.

    아울러 위원회에서는 원내감염 예방과 탕전실 위생 및 안전사항은 보수교육을 통해 전 회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정채빈 위원(의무이사)에게 조치를 당부했다.

    김문호 위원장은 “안전성 문제는 지나침이 없다. 어려운 경기일수록 안전성에 만전을 다하는 것이 한의원의 신뢰를 높이는 길”이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또 협회와 시도지부 간 업무 및 정보공유를 위해 의무위원회 회의 자료 중 회무경과 보고 자료를 시도지부장 및 의무담당 이사에게 이메일로 송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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