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기능영양학회·대한모유수유한의학회, 학회 인준

기사입력 2016.01.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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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학회, 제4회 평의회 개최

    평의회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한의기능영양학회, 대한모유수유한의학회 등 2개 예비 학회가 정식 회원 학회 인준을 받았다.

    대한한의학회(회장 김갑성)는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 한강홀에서 제4회 평의회를 열고 회원학회 인준 및 평가에 대한 최종심의와 정기총회 개최 등을 논의했다.

    회원학회로 인준 승인된 두 학회는 앞으로 회원학회로서 학회지 발간, 학술세미나 개최 등 지속적으로 학술활동을 해야 하며, 학회 활동에 대한 사항을 매년 대한한의학회에 보고하고 평가를 받게 된다.

    회원학회 활동 평가에서는 41개 회원학회 중 △대한한방내과학회 △대한침구의학회 △대한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 △대한한방부인과학회 △대한본초학회 △한국의사학회 △사상체지의학회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대한동의병리학회 △척주신경추나의학회 △대한의료기공학회 △한방비만학회 △척주진단교정학회 △턱관절균형의학회 △대한암한의학회 △대한중풍·순환신경학회 △대한면역약침학회 △한방재활의학과학회 등 총 18개 학회가 우수 회원학회로 선정되었다. 우수 회원학회에 대한 표창은 정기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평의회는 이 외에도 △2015회계연도 사업결과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안) △201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보고했다. 오는 2월 20일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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