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역량강화 기초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5.07.2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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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한방산업진흥원, 서울․경기․강원 지역 한약재 GMP 제조업소 대상
    진흥원

    (재)한국한방산업진흥원(원장 신흥묵․이하 진흥원)은 25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센트럴프라자 애드로쿰에서 서울․경기․강원권 한약재 GMP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부터 의무화된 기초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위탁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힐링네이처 김진희 이사를 비롯 GMP 제조업소 신입사원과 GMP 준비업소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GMP의 전반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한약재 제조와 품질관리기준 해설, 기준서 작성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관련 진흥원 김두완 창조기업지원팀장은 “이번 GMP 역량강화 교육은 교육만족도 평가 설문에서 목표 만족도 85%보다 높은 87%에 도달함으로써 수도권 한약재 제조업소의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오는 8월 27․28일 이틀간 수도권 및 강원권에 위치한 GMP 시설 담당자, 기본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문서관리, 제조관리, 제조지시서 및 기록서 작성 등 실습 위주의 2차 심화교육과정과 운영상 애로사항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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