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음악치료 효과, 세계가 ‘주목’

기사입력 2014.07.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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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원장 고창남) 한방음악치료센터 이승현 교수가 5일부터 12일까지 오스트리아 크렘스에서 열린 ‘세계음악치료학회(2014 World Congress of Music Therapy)’에 한방음악치료 분야로는 최초로 초청돼 한방음악치료의 우수성을 발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승현 교수는 ‘KOREAN TRADITIONAL MUSIC THERAPY AND KORE AN MEDICINE MUSIC THERA PY(한국전통음악치료와 한방음악치료)’란 주제로 한방음악치료를 소개하는 한편 혈액암 환자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 학회에 참석한 수많은 학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뮌헨과 뉴욕에서 심장학과 관련된 음악치료를 연구하고 있는 Wolfgang Mastnak 교수는 “한방음악치료의 연구방법과 가치는 기존의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연구들에 비해 새롭고 뛰어나 국제적으로 큰 관심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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