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우즈벡 의료계 중추적 역할 담당할 것”

기사입력 2012.10.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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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在우즈벡 의사들로 구성된 한의학회(한의학 침반사요법)는 5일 Le Grande Plaza Hotel의 Confe rence Hall에서 제3회 한의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제3회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타슈켄트 국립 의과대학 대학병원 부원장인 Kurba nov A.K.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장 이경상의 축사를 시작으로 각 임상 분야에서 접하는 한의학의 학술토의를 진행했다.

    재우즈벡 한의학회는 한국-우즈베키스탄 친선 한방병원에 파견된 코이카 협력 한의사(유영진·오승윤·권동현)의 한의학 강의를 받는 우즈벡 의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임상 분야별로 활발한 학술교류를 나누고 있다.

    이날 빠벨 안드레비치(소아과 의사, 在우즈벡 한의학회장)는 “한의학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세계 보건의료의 한 축으로 인류건강 증진을 위한 전통의학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며 향후 재우즈벡 한의학회가 우즈벡 의료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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