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민건강복지포럼 창립

기사입력 2008.08.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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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와 복지정책 등 국민생활에 밀접한 정책들을 연구하기 위한 모임인 ‘국회 국민건강복지포럼(이하 건강포럼)’이 창립됐다.

    이 건강포럼에는 여야 국회의원 12명이 정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준회원 7명의 국회의원 이 활동하게 된다. 대표의원은 약사출신의 민주당 김상희 의원과 치과의사 출신의 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맡았다.

    또 약사 출신의 원희목 의원과 전혜숙 의원이 준회원으로 참여했고, 한의사 출신의 윤석용 의원도 준회원으로 함께 한다.

    건강포럼은 지난 19일 ‘국민건강을 위한 금연,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의 정책 토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저소득 지원정책을 개발하고, 건강보험·보건산업 등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김상희 대표의원은 “다양한 보육 및 가족정책의 미래를 설계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식품안전체제 구축을 위한 입법·정책활동 등 국민 보건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개발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전현희 대표의원은 “건강포럼이 앞으로 보건복지정책의 발전적 청사진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연구모임이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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