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손상치료 표준안 제시

기사입력 2011.03.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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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도 스포츠한의학회 정기총회
    류인수 신임 회장, “스포츠한의학 도약에 일익 담당”

    대한스포츠한의학회(회장 이환성)는 지난 10일 자생한방병원 대강당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회장에 류인수 회장을 선출하고 올해 스포츠 손상 치료 표준안 제시 등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환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동안 스포츠한의학회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학회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 학회가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더욱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 선출에서는 참석한 학회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류인수 현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류인수 신임 회장은 “학회의 발전을 위해 회원 여러분의 능력과 창의력을 최대한 도출해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총회에서는 2011년도 스포츠한의학회의 주요 추진사업으로 △스포츠손상 치료 야구편 발간 △제19기 팀닥터 프로그램 진행 △스포츠한의학회 학술세미나 △친철교육 세미나 △스포츠한의학회 LT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여 △스포츠한의학회 학회지 발행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스포츠한의학회는 지난한해 스포츠의학 분야에서 한의학의 치료 효율성 가치를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제18기 팀닥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한 바 있고, 세계아이스하키대회·월드리그배구대회·광저우아시안게임 등에 팀닥터를 파견해 국위를 선양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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