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추나학회 7월 정기세미나

기사입력 2010.07.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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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신경추나의학회(회장 신준식) 학술위원회(위원장 남항우)는 오는 18일 한의협회관 3층 추나홀에서 7월 중앙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중앙정기세미나는 특수기법 시리즈로 ‘하지 및 족부 교정법 2unit’을 주제로 남문식 교육위원(대외협력이사, 참누리한방병원장)이 담당할 예정이며, 하지 교정법과 족부 교정법을 중심으로 요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휜다리 교정’ 등 체형 교정법도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척추신경추나의학회 관계자는 “올해 처음 ‘후견지도용 임상상용기법’으로 채택된 상지와 하지 임상상용기법 각 2개를 소개하고자, 원래 11월 중 개최 예정이었던 세미나를 7월로 앞당겨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사전 등록 마감은 오는 17일 오후 1시까지로 홈페이지(www.chuna.or.kr) 및 전화(02-2658-8068, 8868)를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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