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중의골상과연합회 학술대회 참가

기사입력 2010.06.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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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나학회, 임형호·이종수 교수 등 논문 발표 및 학술교류
    임형호 교수는 상천유 국제골상과 과학기술학술상 1등 수상

    척추신경추나의학회(회장 신준식)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중화민국(타이완) 타이베이시 국립중의약연구소에서 열린 ‘제8회 세계중의골상과연합회 학술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국립양명대학 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경원대 한의과대학 임형호 교수와 경희대 한의과대학 이종수 교수 및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전종열 사무국장이 참석해 논문 발표 및 국제학술교류를 실시했다.

    특히 임 교수는 30일 펼쳐진 학술대회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요통환자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 방법 등에 대한 논문을 소개·발표한 데 이어 ‘상천유 국제골상과 과학기술학술상 1등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추나학회 전종열 사무국장도 ‘세계중의골상과연합회 국제교류성과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어서 열린 학술대회 폐회식에서는 제9회 세계중의골상과연합회 학술대회를 오는 2012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키로 결정하고 대회기 전달식 등을 가졌다.

    한편 세계중의골상과연합회(WFTCO, 세계골련)는 세계침구학회연합회(WFAS),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WFCMS)와 더불어 3대 전통의학 학회 관련 연합체로서 전 세계 20여개 국가의 전통의학 정형외과(orthopedics) 분야의 학술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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