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재무위와 바른세정위 연석회의

기사입력 2008.08.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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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 재무위원회(위원장 강재만) 및 바른세정위원회(위원장 이상택)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연석회의를 개최, 카드 가맹점 단말기 업무제휴를 통한 부가통신망(van)사업과 협회의 수익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강재만 위원장은 “한의원 경영 악화가 회비 납부 저조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협회를 통한 공동이익 창출 차원에서 회비 납부는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위원들은 입찰 업체들의 제안서를 토대로 실효성 차원에서 갑론을박 논쟁을 펼쳤지만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미 분회별로 van사업을 실시하는데도 있어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따라 면밀한 검토를 거쳐 재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연석회의에서는 회원 신분변동 및 지역변동에 따른 회비부과기준과 고령 개원의의 회비면제에 대한 형평성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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