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검사대상 한약재 395품목으로 확대

기사입력 2010.04.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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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지난달 28일 정밀검사 대상 수입한약재 품목이 275품목에서 395품목으로 120품목이 확대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는 한의약 육성발전 5개년 종합계획에 따른 것으로 식약청은 금년 말까지 518개 전 품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밀검사 대상품목은 2006년부터 다빈도 품목을 중심으로 확대돼 왔으며 2006년에는 94품목, 2007년에는 185품목, 2009년 275품목으로 점차 확대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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