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서 꽃피우는 ‘한의학’

기사입력 2010.04.2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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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우즈베키스탄 친선한방병원과 우즈베키스탄 민족의학회·한국한의학침반사요법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한의사협회·한국국제협력단·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이 후원한 ‘제1회 우즈베키스탄 한국한의학학회 학술대회’가 최근 ‘우즈베키스탄의 동양의학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아시아호텔에서 개최됐다.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리 빠벨 안드래이비치 한국한의학침반사요법사학회장과 무하마드 함라예브 우즈베키스탄 민족의학회장의 공동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의 구헌종(LOHAS한의원)·맹원모(맹화섭한의원) 원장 및 우즈베키스탄 민족의학학회 학회원 등 총 8편의 발표로 진행됐다.
    특히 구헌종·맹원모 원장은 발표를 통해 한국 한의약의 우수성을 학회 참석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등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 학회를 주관한 송영일 한·우친선한방병원장은 “우즈베키스탄에서 동양의학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양국간 전통의학 분야에서의 활발한 상호협력이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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