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에 한의학 우수성 전파한다”

기사입력 2010.03.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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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우즈베키스탄 친선한방병원과 한국한의학학회가 주최하고 대한한의사협회·한국국제협력단·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이 후원하는 ‘제1회 우즈베키스탄 한국한의학학회 학술대회’가 오는 4월2일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아시아호텔에서 개최된다.

    ‘우즈베키스탄 동양의학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우즈벡 현지의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우즈베키스탄 동양의학 교육 현황(리 보리스 박사) △우즈베키스탄 한국 한의학(리 빠벨 의사) △우즈베키스탄 민족의학 등의 발표와 함께 한국에서 맹원모 맹화섭한의원장·구헌종 로하스한의원장 등이 참석해 한국 한의학에 대한 소개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한국한의학학회는 한·우 친선한방병원에서 지난 200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한의학 교육과정 수료자를 중심으로 지난 1월 창설된 것으로, 현재 한·우 친선한방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리 빠벨 안드레이비치 씨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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