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안와사, 經病과 絡病 구분 치료해야”

기사입력 2009.12.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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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형상의학회 2009년 3차 공개세미나가 최근 ‘16형의학 백각침법 임상특강’이란 주제로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약 80여명의 한의사들이 참석했으며, 한의대생 본과 3·4학년에게도 처음으로 문호를 개방해 참관이 가능토록 했다. 참석자들은 16형의학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4상의학과 16형의학의 관계를 비롯 상하좌우 구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초청강사인 김종철 前임상경전연구회장은 ‘구안와사’ 치료법은 經病과 絡病을 구분하여 치료하는 것이 쉽게 환자를 낫게 하는 방법이라고 소개하는 한편 양영규 원장은 ‘초보한의사가 사용해본 백각침법’을 발표해 처음 접하는 한의사들도 쉽게 이해하도록 배려했다.

    이외에도 고혈압과 화병 등에 특효혈도 공개되는 알찬 강의였으며, 추후 공개세미나는 2010년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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