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개발된 조반월사상체질분석기 소개

기사입력 2009.12.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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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 질환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아토피학회(회장 홍영택) 학술세미나가 지난 6일 대한한의사협회관 대강강에서 개최됐다.

    ‘질병관리본부의 아토피치료계획 및 보건소와 아토피진료 연계계획 방안’을 주제로 강연한 대한아토피학회 구한별 대외정책개발이사는 “시·군·구 보건소에서 시행 중인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과 연계한 지정 한의원 및 한방아토피 치료 강의 등의 아토피 사업을 학회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다”며 “학회를 중심으로 아토피 치료에 대한 네트워크를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홍영택 회장이 국내 최초로 개발된 사상체질분석기인 조반월(손톱반달)사상체질분석기를 소개해 화제가 됐다. 개발자인 홍영택 회장은 “손톱반달을 통한 체질 분석으로 좀 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설명이 가능하다”며 “이론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부학적으로도 설명이 가능하고, 내부와 외부 체질의 종합적인 분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조반월을 토대로 8상체질을 분석한 그래프 및 체형기상분석데이터, 전통사상체질변증처방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한편 조반월분석부의 오차범위를 최소화하고 측정부의 수치정확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이밖에 △아토스코프(아토피진단기)에 대하여((주)웨버인스트루먼트 모성희 이사) △진드기자바골드 사용법(구한별 이사) △모세혈관진단기 CM-1000의 알러지성 혈관과 예방의학적 활용(구한별 이사) △첨단조반월사상체질분석기 발표와 아토피치료프로그램(홍영택 회장) △아토피 등의 약침제조법과 그 효용성 및 경제성에 대하여(대한메디안 임형모 이사) △발효한약 이용성과 효능 연구(김학주 생명공학박사)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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