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이 의료기관 선택 좌우

기사입력 2009.11.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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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스포츠한의학회(회장 이환성) 고객만족 친절 서비스 세미나가 지난달 31일 가톨릭성모병원 의과학공학연구소에서 열려 의료기관 경영에서 ‘친절’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의원을 지켜주는 가장 큰 자산은 친절입니다’를 주제로 서비스플러스 교육 최희선 대표가 강사로 나와 의료기관 환경 변화에 대한 생존전략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최 대표는 환자들이 의료기관의 선택순위로 의사ㆍ간호사의 정성과 친철이 전체의 23.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순으로 △진료비 △주차시설 △교통 △병원시설(간판 등) △의료기술 등”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날 불만고객 응대방법, 의료기관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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