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일본 ICOM 프로그램 확정

기사입력 2009.11.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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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10년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본에서 열리는 제15차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약학 관련 프로그램은 ‘부자(附子)에 관한 최신 지견’을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리며, 부자 말(末)의 진통작용, 가공 부자의 모르핀 진통내성에 대한 작용, 부자 알카노이드의 NO 매개성 내피세포 혈관 이완작용, 가공부자의 마우스 저체온 예방작용, 한국에서의 부자의 사용방법 등이 강연된다.

    임상프로그램에서는 세계 각국의 침구(두통), 남성불임 및 여성불임의 한방치료, 두통의 한방치료, 사상의학의 체질건강관리, 사상체질의학의 객관적 진단, 봉한학설 관련, WHO의 전통의학 표준화, 유럽에서의 Kampo 의학, 복진(復診)은 언제 만들어 졌는가 등이 강의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으로는 동아시아 전통의학의 의료보험- 이용실태와 근거를 중심으로, 한방(가미소요산합사물탕)과 고운 피부, 세계 한약시장, 득기(得氣)의 평가, 한방엑기스 제제 개발과 한방근대화의 발자취, 의료의 철학과 교차점-동서의 심신론, 미국의 한방과 침구에 대하여, 호주의 동양의학, 여성의 라이프사이클과 한방, 아유르베다, 스페인독감에서 신종인플루엔자까지의 한방치료에 대한 각국 경험 소개 등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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