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림증’ 어떻게 할 것인가?

기사입력 2009.10.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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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중풍학회(회장 문병순)는 지난 19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학회 회원 및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가을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대한중풍학회가 주관하고 대한한의학회가 후원한 가운데 원광대학교 한의대 한방내과 성강경 교수가 대회 집행위원장을 맡았으며 ‘떨림증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실시됐다.

    이날 연수강좌에는 경희대학교 한의대 한방내과 조기호 교수가 2009년 일본 의학회가 제정한 ‘쯔무라 한방제제를 중심으로 EBM에 의한 한방약 사용 가이드라인’을 소개했다.

    제1세션은 광주광역시한의사회 홍광표 회장과 대한중풍학회 문병순 회장(원광대학교 한의대 한방내과 교수)이 공동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전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최성민 교수가 ‘이상운동증을 어떻게 진찰하고 진단하는가?’와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가 ‘떨림증 : 가정의학 전문의의 임상 포인트’에 대해 각각 강연을 펼쳤다.

    이밖에 제2세션은 전라남도한의사회 선종욱 회장과 동신대학교 한의대 한방내과 홍석 교수의 진행으로 영진한의원 박병준 원장이 ‘파킨슨병 : 한방치료’와 일본 요코하마 약대 김성준 교수(한의사·약사)가 ‘효능에 영향을 미치는 한약제형에 따른 추출엑기스의 비교’에 대해 각각 발표해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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