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적극 대처방안 강구”

기사입력 2009.09.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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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학회(회장 김장현)는 지난달 28일 어가에서 제9회 운영이사회를 개최했다.

    김장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신종 플루가 기승을 부리면서 이에 대한 한의계의 적극적인 대처방안이 필요함에 따라 한의협 등과의 공조를 통해 한의계의 대처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전국한의학학술대회 등 하반기 회무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3회 기획세미나 개최 △전국한의학학술대회 △제13회 한·중 학술대회 등에 대한 준비현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는 이상호 특임이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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