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부인과학회, 자문변호사 위촉

기사입력 2009.09.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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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방부인과학회(회장 김상우)는 지난 1일 김득현 변호사를 학회 자문변호사로 위촉, 법률상담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회원들의 편익을 도모키로 했다.

    이날 김상우 회장은 “한방부인과학회가 양적·질적인 측면에서 성장함에 따라 예전에는 없었던 다양한 법률적인 자문이 필요하게 돼 자문변호사를 위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한방부인과 분야에서의 우수한 학술적 성과 도출 외에도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비롯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적극 발굴해 회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또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회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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