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맥’, 그 이름 그대로 사용한다

기사입력 2008.07.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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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선보일 리뉴얼 한의맥 명칭을 공모한 결과 ‘한의맥’을 그대로 사용하자는 의견이 압도적 표를 얻었다.

    지난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응모된 14건의 명칭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1120명의 회원이 참여해 ‘한의맥’이 472표(42.1%)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으며 그 다음으로 ‘한의맥플러스’ 258표(23%), ‘한의맥프로’ 130표(11.6%) 순이었다.

    이번 투표결과에 따라 리뉴얼된 한의맥 명칭은 기존대로 ‘한의맥’을 사용하게 되며 이를 제안해 준 김명철 회원에게는 부상 20만원을 시상했다.

    현재 리뉴얼된 한의맥은 베타테스트 중이며 잠정적으로 오는 28일부터 회원들에게 프로그램과 사용설명서가 배포될 예정이다.

    일차적으로 CS 버전을 우선 배포하고 MDB버전은 추후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안효수 정보통신이사는 “기존 사용자들을 위한 DB(인적, 진료데이타 등) 변환뿐만 아니라 새로워진 인터페이스와 기능(차트관리, 통계, 수납, 금전출납부, 자동차보험, SMS발송, 자동업그레이드 등) 강화로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존 한의맥의 경우 올해까지만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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