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척추·관절학회 2009년 1차 학술강좌

기사입력 2009.06.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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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척추·관절학회(회장 최문규) 2009년 1차 학술강좌가 지난 14일 가톨릭대학교 의과학연구원에서 개최, 임상에서 실제적으로 응용될 수 있는 두개하악 경추장애를 통해 초래되는 전신질환을 상부경추 교정술로 치료할 수 있는 이론적 근거와 방법이 제시 되었다.

    한방척추·관절학회 학술강좌 개회사에서 최문규 회장은 “한방척추·관절학회는 임상가 위주로 치료대상을 위해 출범한 학회로 오늘 알찬 강의를 통해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선희 선경한의원장은 ‘두개하악 경추장애와 전신질환과의 연관성에 대한 발표를 통해 악관절 장애의 진단과 치료, 상부경추(후두골1~2번 경추)변이의 진단과 치료, 상부경추 교정술로 접근되는 질환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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