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성형에 쏠린 높은 관심”

기사입력 2009.06.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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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방가정의학회(회장 박인규)는 지난 7일 한의협회관 5층 대강당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러와 매선요법’을 주제로 제15차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히알루론산 필러 TEOSYAL 소개(안병기 (주)WMC 공동대표)와 구조치료를 통한 한방성형-매선요법(이현철 피브로한의원장) 등의 이론 소개와 함께 홍무석 로담한의원장의 TEOSYAL 시술 및 실습, 김진형 명옥헌한의원장의 매선요법 시술 및 실습 등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현철 원장은 발표를 통해 “치과의 임플란트가 치과병원의 어려운 시기를 타개하게 한 기술이었다면 매선요법을 이용한 한방성형 분야는 한의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블루오션”이라며 “몸의 구조를 올바르게 잡은 후 매선요법을 시행할 경우 지속효과와 만족도 면에서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인규 회장은 세미나의 총평을 통해 “매달 1회씩 진행되고 있는 한방가정의학회의 정기세미나가 어느덧 15회에 이른 만큼 앞으로는 더욱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주제를 선정해 양질의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오는 9월부터는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인 만큼 오늘의 열기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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