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 주제: 근거 중심의 한의학

기사입력 2009.04.17 10:3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52009041738355-1.jpg

    2009년도 전국한의학학술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래)는 지난 15일 한의학회 사무국에서 제1차 회의를 갖고, 주제 선정을 비롯 권역별 일정 및 장소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민들이 막연하게 가지고 있는 ‘한의학은 경험 위주의 의학’이라는 선입견을 계도하기 위해 한의학도 객관적·과학적인 근거에 입각해 치료에 임하고 있다는 것을 적극 알려나간다는 취지에서 이번 전국한의학학술대회의 주제를 ‘근거 중심의 한의학’으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제1권역: 제주(7월5일, 장소 미정) △제2권역: 대구(9월6일, 대구EXCO) △제3권역: 대전(10월25일, 대전 컨벤션센터) △제4권역: 광주(11월8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5권역: 서울(11월22일, 코엑스) 등 총 5개 권역에서 실시키로 확정하는 한편 제주·서울은 대한한의학회가 주관으로 하고 나머지 권역은 분과학회들과 조율해 주관학회를 선정키로 했다.

    이밖에 실행위원회 구성은 위원장에 대한한의학회 부회장(학술담당)이, 위원은 대한한의학회 기획총무이사·학술이사·재무이사(부회장)·홍보이사와 대한한의사협회 학술이사·학술팀 직원 등으로 구성키로 했다.
    한편 준비위원회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김달래(한의학회 부회장) △위원: 김재홍, 임형호, 김윤상, 장규태.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