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회장, 고품질 한약 확보 동분서주

기사입력 2008.07.1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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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 김현수 회장을 비롯한 최방섭 부회장, 이상운 약무이사, 성낙온 총무이사 등은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청 한약평가팀(팀장 강신정)과 간담회를 갖고 한약재 안전성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 회장은 “안전한 한약재 유통한 한의약산업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인 만큼 그 기반이 단단해야 한의약산업이 국가 성장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며 “한의사들이 안심하고 처방할 수 있는 안전한 한약재가 유통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강 팀장은 “모든 규제와 기준은 실효성이 있을 때 그 의미를 가지는 것”이라며 “안전하고 우수한 한약재가 유통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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