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황기·삽주 신품종 육성

기사입력 2009.01.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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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약용작물과는 기존 황기 품종 중 약효성분 함량이 높은 새로운 품종인 ‘아성’과 국내 재래종과 중국 도입종의 장점만을 가진 종간 잡종인 삽주의 새 품종 ‘다출’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아성’은 약효성분인 아스트라갈로사이드의 함량이 0.468%로 기존 품종보다 2배 이상 높다.

    또한 한약재 ‘백출’ 또는 ‘창출’로 더 잘 알려진 삽주의 신품종인 ‘다출’은 국내서 자생하는 재래종과 중국에서 건너 온 도입종을 교잡해 각각의 단점은 없애고 장점만을 살려 생근 수량이 10a당 1014㎏으로 재래종보다 2배 이상 많고 약효성분도 1g당 2.72㎎으로 재래종보다 많이 함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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