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통증제형학회, 대구·경북 학술집담회

기사입력 2008.12.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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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의 속효성, 복용의 편리성, 안전성을 모토로 활동 중인 대한한의통증제형학회(회장 김경환)가 지난달 22일 대구한의사회관에서 동국대학교 대구·경북 총동문회(회장 조현탁)의 요청으로 학술강좌를 개최했다.

    창립 이후 매달 학술집담회를 통해 새로운 제형의 신개발 약물을 발표하고, 회원들간 임상사례를 공유해 온 통증제형학회는 매달 1회의 정기 학술집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구·경북지역 학술강좌는 지방회원들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마련된 첫번째 임상강좌로 의미가 크다.

    이날 이상봉 원장의 봉독강의와 통증제형학회의 공동 조제된 약물 소개로 시작된 학술강좌는 석호침법에 대한 간략한 소개 등으로 참석한 회원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통증제형학회는 6일에는 석호침법 4기 강좌에 이어 연간 학술집담회를 결산하는 학술대회를 진행하는 등 임상연구활동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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