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여한의 골프…하미경 원장 우승

기사입력 2008.09.05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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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8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캐슬렉스에서 열린 제5회 대한여한의사회장(류은경)배 골프대회에서 하미경 원장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 이은미 전 여한회장이 준우승, 강애리 원장이 3등, 노광숙 원장이 메달리스트, 소응향 원장이 니어상, 황정수 원장이 롱기스트, 허경자 원장이 버디상을 수상했다.

    류은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골프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경기로 삼기보다는 선후배와 동료간에 친분을 다질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골프대회에는 한의협 이범용 대의원총회 의장, 김정곤·이상택 부회장 등이 경기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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