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유통실명제 실태 점검 실시

기사입력 2008.08.2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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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는 불법·불량 한약재의 판매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25일부터 29일까지 광주지역 한약도매상 등 한약재 판매업소 478곳을 대상으로 한약재 판매업소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이번 지도·단속은 △한약재 유통 실명제 이행 여부 △규격품 한약재 사용 여부 △사용기간이 경과된 한약재 유통 여부 △변·이물질 한약재 판매행위 여부 등을 점검한다.

    광주시는 한약재 관련협회 등에 한약규격품 유통실명제에 대한 홍보 공문을 발송하고, 5개 자치구 지도 점검반을 편성 실시할 계획이다. 또 시는 점검 결과 위법 부당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고, 지속적인 한약재의 규격품 사용 홍보 등 지도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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