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한약재 생산 관리 지침서 발간

기사입력 2008.07.0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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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30일 기원이 정확하고 규격기준이 적합한 한약재가 생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수한약재생산관리지침 Ⅳ, 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지침은 대한약전(생약 부분)과 대한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 수재돼 있는 한약재 중에서 국내에서 주로 생산량이 많은 한약재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이 지침서에는 한약재의 재배에서부터 수확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기술, 공정서 규격에 적합한 한약재의 공급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됐다.

    또한 18품목의 약용식물에 이어 길경 등 15품목을 추가시켜 발간했으며, 지침서는 약용식물 생산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된 품목으로는 길경, 산수유, 산약, 오미자, 의이인, 천마, 적전, 치자, 향부자 등 9품목이 4권에 추가됐으며 구기자, 지골피, 백지, 식방품, 지황, 생지황 등 6품목은 5권에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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