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유통관리체계 개선시키자”

기사입력 2008.06.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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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를 비롯한 한의약 관련 단체와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관련 부처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 간 식약청 충북 옥천 약용식물재배시험장에서 한약의 업무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한의약산업 육성과 한약재 안전성 확보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복지부에서 한의약 육성 5개년 계획을, 식약청에서는 생약관련 각종 지침서 발간 및 고시 현황을, 한의협에서는 한약재 규격품 유통관리체계 개선방안에 대해 설명한데 이어 참여 단체와 정부 부처가 각각의 의견을 제시하고 그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한의협 최방섭 부회장과 성낙온 이사는 한약재 이력추적시스템 도입(바코드)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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