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침구학술 교류 활성화 기대

기사입력 2008.06.0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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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본침구학회 학술대회가 지난 5월30일부터 6월1일까지 이틀간 교토 국립 국제회관에서 개최돼 한·일간의 침구학술을 교류협력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이건목 대한침구학회장, 김용석 한의학회 국제이사, 송정화 한방안면성형학회장 등 13명이 한국대표로 참석했다.

    지난 2003년 결연을 맺은 대한침구학학회와 전일본침구학회는 이번 대회까지 5년째 학술교류를 해오고 있다.

    학술대회 첫 날에는 원광대학교 김성철 교수가 요통에 대해서, 경희대학교 김용석 교수는 미소침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둘째날 간사회에서는 300여명의 일본 침구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침구학회장 이건목 교수의 연설이 진행됐다.

    한편 학술대회에서는 지난 5월30일 고토 슈지(後藤修司)는 전일본침구학회장이 새로 취임함에 따라 앞으로 대한침구학회와의 활발한 학술교류를 통한 침구학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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