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술이사 합동연석회의

기사입력 2008.07.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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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개최된 전국 직능이사 합동연석회의 학술이사 분과회의에서는 보수교육 개정, 인정의제도 시행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분과회의에서 사이버보수교육의 효율적인 실시방안에 대해 논의, 사이버교육이 실시될 경우 사이버교육센터 등을 통해 출석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장치 마련과 함께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내용이 포함된다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 보수교육을 비롯 학술대회의 콘텐츠 보강을 위해 각 지부 보수교육을 분석·평가하여 양질의 콘텐츠 정보를 지부와 공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지속적인 한의의료기술의 향상과 연구 장려를 위해 연도별 배정된 보수교육 이수점수 상향과 필수교육을 제외한 각종 교육에 대한 연상한 폐지에 대한 논의는 현행대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부실한 보수교육 실시기관 및 보수교육 미이수회원에 대한 제제를 위해 △임원의 결격사유에 보수교육 이수사항 포함 △보수교육 강의내용을 내실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중앙회 보수교육위원회가 보다 활성화되어 각 보수교육기관의 교육내용을 검토·수정할 권한 부여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인정의제도 시행에 대해서는 전문의제도와는 별개로 인정의제도 추진을 통해 회원의 내적 역량을 키우고, 회원을 제도 내로 끌어들여야 하며, 이를 위해 시도지부에 안내 협조 요청을 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추후 인정의제도 시행에 대해 재공고하여 그 결과를 기초로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자는 의견들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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