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니스트·명예기자단 위촉

기사입력 2008.07.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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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편집위원회(위원장 강재만)는 지난 2일 기로소에서 제2회 회의를 갖고, 컬럼니스트 및 명예기자단 확정, 한의신문사 사규 개정, 워크샵 개최 등 신문 발전 방안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이날 강재만 회장은 “기자 여러분들이 힘들더라도 현장에서 한 발짝 더 뛸 때 회원들이 원하고, 정부에게 한의학의 육성 필요성을 호소할 수 있는 여론 형성의 장이 한의신문에 마련될 수 있다”며, “한의학의 역사를 써 간다는 자긍심으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김호철 경희대 한의대 교수, 김동영 명천한의원장, 김정범 세명대 한의대 교수, 신광호 연승한의원장, 김종덕 사당한의원장, 한동운 한양대 의대교수 등을 한의신문 제1기 컬럼니스트로 위촉키로 했다.

    또 강원도한의사회 임일규 명예회장, 윤현민 동의대 한의대 교수 등 15명을 제2기 명예기자단으로 위촉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 한의협 사무처 직제 규정의 개편에 따라 한의신문사 사규를 개정, 이사회에 상정키로 했다.

    이 와함께 오는 8월23일(토) 오후 6시 편집위원·컬럼니스트·명예기자단·기자 등이 참석하는 한의신문 워크샵을 개최해 한의신문의 질적 방안을 연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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