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고부가가치 상품화 모색

기사입력 2008.04.0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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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학교 강원지역바이오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용순)은 지난달 28일 강원대 60주년 기념관에서 ‘인삼의 고부가가치 상품화 전략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국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강원도가 경기도에 이어 2번째 인삼 주요경작지로 부상함에 따라 홍천을 비롯한 강원지역의 우수한 인삼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외국 인삼 산업의 현황을 비롯한 산업화 방향 및 인삼의 부가가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세계 각국의 인삼산업 현황’과 ‘인삼의 고부가가치화 방안’ 등 총 2개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중국·캐나다 학자들의 주제 발표와 함께 활발한 토론이 이뤄져 우수한 인삼자원을 고부가가치화하고 발전적인 산업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됐다.

    한편, 이와 별도로 (주)영동기능식품 중앙연구소 주관으로 지난달 28일과 29일에는 ‘해외 바이어 상담회’도 개최돼 ‘태극삼’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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